곡명 : 天使の絵の具 (천사의 물감)
작품 : 극장판 초시공요새 마크로스 (超時空要塞マクロス 愛・おぼえていますか, 1984) 삽입곡(→[자료])
작사·작곡·노래 : 이이지마 마리 (飯島真理)
편곡 : 시미즈 노부유키 (清水信之)
발매 : 1984.6.5 7인치 싱글 (빅터, SV-7392) B면
원문 가사 : 1984년 싱글 속지 인쇄면을 기저본으로 삼고 1993년 재발매반 인쇄면·청음으로 대조했습니다(→[자료]).
※ 팬 번역·해설. 가사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원문 / 발음 / 뜻 순입니다.
※ 표시와 방침 → 「번역노트를 읽는 법」 https://startnote.tistory.com/98
※ 인쇄면이 지정한 읽기는 원문 단에 괄호로 달았고, 뜻 단에도 단 것은 표기와 읽기의
뜻이 서로 다른 한 자리뿐입니다(→[주해 1]).
※ 「I love you」는 뜻 단을 두지 않았습니다. 이 곡에서 영어는 이 한 줄뿐이라
인용처럼 따로 서는데, 한국어로 옮기면 앞뒤와 같은 언어가 되어 그것이 사라집니다(→[주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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黄昏映す 窓辺へと舞いおりる [4]
타소가레 우츠스 마도베에토 마이오리루
황혼을 비추는 창가로 춤추며 내려오는
きらめくそよ風 吸い込んで
키라메쿠 소요카제 스이콘데
반짝이는 산들바람을 들이마시고
空を見る時 [1] [4]
소라오 미루 토키
하늘을 볼 때
悲しい出来事が ブルーに染めた心も [3]
카나시- 데키고토가 부루-니 소메타 코코로모
슬픈 일이 블루로 물들인 마음도
天使の絵の具で 塗りかえるよ [3]
텐시노 에노구데 누리카에루요
천사의 물감으로 새로 칠할 거야
思いのままに
오모이노 마마니
마음 가는 대로
出会った頃は 宇宙(そら)にさえ憧れた [1] [4]
데앗타 코로와 소라니 사에 아코가레타
처음 만났을 무렵엔 우주(하늘)마저 동경했어
私をいつでも守ってた [4]
와타시오 이츠데모 마못테타
나를 언제나 지키던
愛に気づかず [4]
아이니 키즈카즈
사랑을 알아차리지 못한 채
少しの間だけあなたに サヨナラしたら
스코시노 아이다다케 아나타니 사요나라 시타라
잠시만 당신에게 작별을 말한다면
I love you
この気持ちは 涙にかわるでしょうか
코노 키모치와 나미다니 카와루데쇼-카
이 마음은 눈물로 변할까요
瞳をそらせば 全てが離れてしまう [1]
히토미오 소라세바 스베테가 하나레테 시마우
눈길을 돌리면 모든 것이 멀어져 버려
いつかは永遠の光 私を誘(いざな)う [2]
이츠카와 에-엔노 히카리 와타시오 이자나우
언젠가는 영원한 빛이 나를 이끌어
悲しい出来事が ブルーに染めた心も
카나시- 데키고토가 부루-니 소메타 코코로모
슬픈 일이 블루로 물들인 마음도
天使の絵の具で 塗りかえるよ
텐시노 에노구데 누리카에루요
천사의 물감으로 새로 칠할 거야
思いのままに
오모이노 마마니
마음 가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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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해]
이 아래는 가사보다 길다. 다 읽을 필요는 없다.
급한 답부터 — 뜻 단의 괄호는 [주해 1], 영어 줄에 뜻이 없는 까닭은 [주해 5]에 있다.
하나만 읽고 갈 거면 [주해 5]다. 4연 세 줄이 각각 다른 일을 하는데, 이 곡에서 하나뿐인 것 셋이 거기 모여 있다. 나머지는 같은 소리 「そら」를 두 글자로 갈라 적는 것이 [주해 1], 인쇄면이 지정한 또 한 자리가 [주해 2], 후렴의 그림 비유가 [주해 3], 줄을 건너는 수식이 [주해 4]다.
[1] 같은 「そら」를 다른 글자로 적는다
명사 「そら」로 읽는 자리는 두 번 나온다. 적는 글자가 다르다.
1연 空を見る時 空
3연 宇宙(そら)にさえ憧れた 宇宙 — 인쇄면이 そら로 읽게 한다
宇宙의 일반 독음은 うちゅう다. 인쇄면은 宇宙에 そら라는 읽기를 지정해 空과 같은 소리로 부르게 한다. 1984년 속지는 「宇宙(そら)」처럼 괄호로 적고, 1993년 재발매반은 글자 위에 루비로 올린다. 조판만 다르고 지정하는 소리는 같다(→[자료]).
그리고 같은 음렬 「そら」가 한 번 더 나타난다. 「瞳をそらせば」다. 이쪽은 하늘이라는 낱말이 아니라 そらす라는 동사의 일부다.
여기서부터는 읽기다.
보는 것은 空이고 동경한 것은 宇宙다. 눈앞에 있어 바라보는 하늘과, 멀리 있어 동경하는 하늘이 같은 소리로 불리면서 글자로만 갈린다. 이 글은 뜻 단에 「하늘」과 「우주(하늘)」로 그 갈림을 남겼다.
[2] 「誘う」를 いざなう로 읽게 한다
후렴으로 돌아가기 전 「いつかは永遠の光 私を誘う」의 誘에도 읽기가 지정돼 있다. さそう가 아니라 いざなう다.
두 읽기는 같은 한자를 쓰고 뜻의 범위도 크게 겹친다. さそう가 일상적으로 널리 쓰이는 데 비해 いざなう는 문어적인 인상을 준다. 이끌어 데려간다는 뜻으로도 쓰인다.
인쇄면이 읽기를 지정한 자리는 이 곡에서 둘뿐이다 — 宇宙와 誘다. 둘 다 읽는 사람이 기본값으로 갈 수 있는 자리에 다른 소리를 지정한다.
여기서부터는 읽기다.
두 자리는 귀에 닿는 방식이 갈린다. 宇宙는 そら로 불리므로 노래만 들어서는 空과 구별되지 않고, 인쇄면을 봐야 갈림이 보인다. 「誘う」는 いざなう로 불리므로 さそう가 아니라는 것이 소리로도 들린다.
뜻 단에 괄호를 단 것은 宇宙 쪽뿐이다. 宇宙는 표기와 읽기의 뜻이 서로 달라 한국어에서 두 낱말이 되지만, 誘의 두 읽기는 뜻이 겹쳐 한국어 「이끌다」가 그 갈림을 받지 못한다.
[3] 마음을 색으로 말한다
후렴은 마음을 칠하는 것으로 그린다.
悲しい出来事が ブルーに染めた心も 슬픈 일이 블루로 물들인 마음도
天使の絵の具で 塗りかえるよ 천사의 물감으로 새로 칠할 거야
染める와 塗りかえる가 이어진다. 앞은 이미 블루로 물든 것이고, 뒤는 그것을 천사의 물감으로 새로 칠하는 것이다. 지우거나 씻어 내는 말은 오지 않는다.
무엇으로 칠하는지는 「天使の絵の具で」가 말한다. 그 뒤에 「思いのままに」가 온다. 어떤 색으로 칠하는지는 적히지 않는다.
여기서부터는 읽기다.
곡의 다른 자리에는 빛이 나온다 — きらめく와 永遠の光이 빛을 이름하고, 1연의 「黄昏映す」는 창가가 황혼을 비추어 내는 자리다. 칠할 색은 끝내 적히지 않는데, 빛 쪽은 세 자리에 나온다.
이 글은 이 자리를 그림의 비유로 읽었다. 이미 블루로 물든 마음을 천사의 물감으로 새로 칠해 바꾼다. 색을 적지 않은 자리는 「思いのままに」가 받는다.
[4] 수식과 연결이 줄을 건너 이어진다
현대 일본어의 동사는 종결형과 연체형이 같은 형태를 쓴다. 그래서 어떤 말이 그 줄에서 끝나는지 다음 명사로 이어지는지가 형태에 표시되지 않는다. 이 곡에서 두 읽기가 다 서는 자리가 넷이다.
1연 黄昏映す 뒤에 「窓辺へと」
窓辺へと舞いおりる 다음 줄에 「きらめくそよ風」
3연 宇宙(そら)にさえ憧れた 다음 줄에 「私を」
私をいつでも守ってた 다음 줄에 「愛に」
넷 다 그 자리에서 닫아 읽을 수도, 뒤의 명사를 꾸미는 관형절로 이어 읽을 수도 있다. 인쇄면만으로는 갈리지 않는다.
여기서부터는 읽기다.
이 글은 셋을 이어 읽고 하나를 닫아 읽었다.
黄昏映す → 窓辺
窓辺へと舞いおりる → そよ風 줄을 건넌다
私をいつでも守ってた → 愛 줄을 건넌다
宇宙(そら)にさえ憧れた 그 줄에서 닫는다
넷을 가른 것은 형태가 아니다. 「出会った頃は」의 は가 세운 시간구를 憧れた가 바로 받는 데 무게를 두었고, 나머지 셋은 이어 읽을 때 뒤 명사와의 관계가 직접 선다.
3연에서 이 읽기가 하는 일이 크다. 「守ってた」가 꾸민 愛는 다시 「気づかず」의 대상이 되어, 알아차리지 못한 것이 그냥 사랑이 아니라 나를 언제나 지키던 사랑이 된다. 그 꾸밈이 줄을 건너 온다. 그래서 3연은 두 덩어리다 — 우주마저 동경한 것과, 그 사랑을 알아차리지 못한 것.
3연 끝의 ず는 뒤로 이어질 수도 그 자리에서 끝날 수도 있어, 뜻 단도 「~한 채」로 닫지 않았다.
1연은 인쇄면의 연 구분으로는 「空を見る時」에서 끝나지만, 이 글은 뒤의 후렴으로 이어 읽었다. 하늘을 볼 때 슬픔이 물들인 마음도 새로 칠하겠다는 꼴이 된다.
[5] 4연에서만 상대를 부른다
이 연은 세 줄이다.
少しの間だけあなたに サヨナラしたら
I love you
この気持ちは 涙にかわるでしょうか
이 곡에서 하나뿐인 것이 셋 모여 있다. 영어로만 된 줄, 정중한 문말(でしょうか), あなた가 적히는 자리다. 다른 연에는 셋 다 없다.
조사는 に다. 일본어에는 「~とさよならする」도 있고 그쪽은 둘이 갈라서는 쪽인데, 이 줄은 に를 써서 상대에게 건네는 쪽에 놓았다. 그리고 「少しの間だけ」의 だけ가 그 작별을 한정한다.
여기서부터는 읽기다.
세 줄이 하는 일이 각각 다르다. 첫 줄은 가정이고, 둘째 줄은 그 안에서 부른 말이고, 셋째 줄은 물음이다.
「잠시만」이 작별의 기간을 제한하고, 「したら」가 그 뒤의 마음을 가정으로 연다. 실제로 예정된 작별인지 그려 보는 것인지까지는 정하지 않는다. 어느 쪽이든 셋째 줄이 그 위에 선다 — 지금 이 마음이 그때 눈물이 될까.
「I love you」에 뜻 단을 두지 않은 것은 이 짜임 때문이다. 이 줄만 언어가 달라 흐름에서 떨어져 있고, 그 덕에 첫 줄의 가정이 이 줄을 건너 셋째 줄에 닿는 읽기가 선다. 한국어로 옮기면 세 줄이 모두 한국어가 되어 「작별을 말한다면 사랑해요」로 붙기 쉬워진다.
셋째 줄의 「この気持ち」는 바로 앞 줄을 가리키는 것으로 읽었다. 뜻 단에 그 줄이 없으므로, 뜻 단만 이어 읽으면 「이 마음」이 받을 데가 보이지 않는다. 그것이 이 자리에서 치른 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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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 싱글
SV-7392 7인치 싱글 · 빅터 · 1984.6.5
이 곡은 B면이다. A면은 「愛・おぼえていますか」이고 극장판의 주제가다.
속지는 두 곡의 가사를 각각 제목·크레딧과 함께 싣는다.
愛・おぼえていますか 安井かずみ・作詩/加藤和彦・作曲/清水信之・編曲
天使の絵の具 飯島真理・作詩・作曲/清水信之・編曲
作詞가 아니라 作詩다. 1982년 「マクロス」 싱글 속지도 같은 표기를 쓴다.
속지는 후렴을 「*」로 접어 두고 뒤에서 「*repeat」으로 받는다. 이 글은 접지 않고 다 폈다.
자켓이 두 곡의 자리를 갈라 적는다. 세로줄에 「映画「超時空要塞マクロス」愛・おぼえていますか 主題歌」가 있고, 가수 이름 옆에 「●挿入歌 天使の絵の具」가 있다. 이 곡은 삽입곡이다.
자켓에 크게 찍힌 가수 이름은 「飯島真理」다. 「ミンメイ」나 「リン・ミンメイ」는 자켓에도 속지에도 없다. 음반은 캐릭터명이 아니라 이이지마 마리 명의로 나왔다.
■ 작품 안에서의 자리 — 판이 다르면 다르게 부른다
이 곡을 부르는 말이 자료마다 갈리는데, 가리키는 판이 다르다.
1984 음반 자켓 挿入歌 主題歌와 갈라 붙인 분류 자켓 실물
1984 극장 공개판 엔딩 본편 뒤 스태프롤에 이 곡이 흐른다 위키백과
후대 『완전판』 엔딩 + 영상 엔딩 앞부분이 OVA 콘서트 영상으로 갈렸다 위키백과
자켓의 「挿入歌」와 후대의 「엔딩곡」은 부딪히지 않는다. 앞은 음반이 두 곡에 붙인 분류이고 뒤는 필름에서 흐르는 자리다. 이 글은 당대 실물의 분류인 「삽입곡」을 헤더에 두었다.
뒤의 두 줄은 일본어 위키백과 「超時空要塞マクロス 愛・おぼえていますか」의 「幻のシーン」 절에서 옮겼다. 그 절의 서술은 이렇다. 그림 콘티에는 본편 뒤에 이 곡과 함께 종전 후 민메이의 콘서트 장면이 있었으나 작화가 보류되어 공개판은 암전된 화면에 스태프롤만 흐른다 — 곡이 아니라 그림이 빠졌다. 1987년 OVA 『Flash Back 2012』가 그 콘서트를 영상으로 만들었고, 이후 나온 비디오·LD·DVD는 엔딩 앞부분을 그 영상(「天使の絵の具 part1」)으로 갈고 제목도 『완전판』으로 바꾸었다. 2007년 HD 리마스터 DVD 메모리얼 박스에는 「극장공개판」과 「완전판」이 함께 들어 있다.
이 글이 옮긴 두 대목 가운데 콘티와 무산 쪽에는 각주가 있다 — 『アニメージュ』 1984년 1월호 88쪽의 카와모리 쇼지 인터뷰다. OVA와 『완전판』 쪽에는 각주가 없다. 어느 쪽도 이 글이 실물로 확인하지는 않았다(→[미결]).
두 포맷이 있다는 것과 그 영상의 공식 이름은 권리사 자료로 확인된다. 2025년 1월 29일 반다이남코 필름웍스가 낸 4K 리마스터 세트가 본편에 「<1984年劇場公開時フォーマット>と<2016年完全版フォーマット>の2種を収録」이라 적고, 영상특전으로 「「天使の絵の具」 from「Flash Back 2012」アップコンバートver.」를 싣는다(macross.jp/contents/843354 · v-storage.jp/bv_news/244493). 다만 그 자료는 이 곡을 「엔딩」이라 부르지 않고, 두 포맷의 엔딩이 어떻게 다른지도 적지 않는다.
마크로스 공식 사이트의 2019년 라이브 리포트는, 「天使の絵の具」 무대 뒤로 흐른 것이 OVA 『超時空要塞マクロス Flash Back 2012』에서 그려진 민메이의 라이브 장면이라고 쓴다(https://macross.jp/contents/749976).
■ 인쇄면이 지정한 읽기
宇宙(そら) 1984 괄호 / 1993 루비
誘(いざな)う 1984 괄호 / 1993 루비
두 인쇄면이 지정하는 소리는 같고 조판만 다르다(→[주해 1]·[주해 2]).
■ 1993년 재발매반과의 대조
VIDL-10390 8cm CD 싱글 · 빅터 엔터테인먼트 · 1993.9.22
이 곡의 가사 본문에서 두 인쇄면이 어긋나는 자리가 하나 있다.
1984 いつかは永遠の光 私を誘う
1993 いつか永遠の光 私を誘う
は가 있고 없다. 청음으로 は를 확인했다. 1984년 속지가 가창과 맞고 1993년 재발매반이 어긋난다. 이 글의 기저본은 가창과 맞는 쪽이다.
1993년 반에는 리마스터 표기가 없다. 이 절이 대조한 것은 두 인쇄면이고, 음원끼리 대조하지는 않았다.
같은 줄의 永遠은 청음에서 え가 길게 늘어지고 い가 거의 묻힌다. 발음란을 「에-엔」으로 적었다.
후렴 표시도 갈린다 — 1984는 「*repeat」, 1993은 「*Repeat」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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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결]
검토하지 않고 남긴 것이 아니라, 지금의 자료와 원문만으로는 닫을 수 없다고 밝힌 자리들이다.
· 3연을 어떻게 끊어 읽는지. 종결형과 연체형이 같은 꼴이라 두 자리가 각각 갈린다 — 「宇宙(そら)にさえ憧れた」가 그 줄에서 닫히는지 뒤의 私를 꾸미는지, 「私をいつでも守ってた」가 그 줄에서 닫히는지 뒤의 愛를 꾸미는지. 이 글은 앞을 종결로, 뒤를 관형으로 읽었으나 다른 쪽도 각각 문법으로 선다. 인쇄면이 갈라 주지 않고, 본문 자료를 더 대도 닫히지 않는다(→[주해 4]).
· 이 글이 엔딩 서술의 기저로 삼은 것은 위키백과뿐이다. 권리사 자료는 포맷이 둘 있다는 데까지만 적고 이 곡을 그렇게 부르지 않는다(→[자료]). 공개판의 스태프롤과 『완전판』이 어느 구간을 어떻게 갈았는지도 영상으로 대조하지 않았다.
· 위키백과가 콘티와 무산의 출처로 드는 『アニメージュ』 1984년 1월호 88쪽을 확인하지 못했다. 영화는 1984년 7월 공개이고 그 호는 1983년 12월에 나온다. 콘티 단계의 이야기라면 공개 전 기사일 수도 있으나, 위키백과는 그 대목을 일정 단축으로 잘린 뒤의 회고로 쓴다. 호수가 맞는지 확인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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