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번역/J-pop

라비린스 (ラビリンス) - MONDO GROSSO - 가사 번역

startnote 2026. 9. 3. 00:39

곡명 : 라비린스 (ラビリンス)
작사 : 야나카 아츠시 (谷中敦) — 도쿄 스카 파라다이스 오케스트라
작곡 : 오사와 신이치 (大沢伸一)
편곡 : 이시자카 요시히코 (石坂慶彦) · 오사와 신이치 · 타나카 요시토 (田中義人) (→[자료])
노래 : MONDO GROSSO (보컬 : 미츠시마 히카리 / 満島ひかり)
발매 : 2017.4.22 12인치 · 4.28 디지털 싱글(→[자료])
원문 가사 : 우타넷을 기저로 삼아 Musixmatch와 전문을 대조하고, JOYSOUND·우타텐에서 필요한 자리를 확인했습니다. 인쇄면은 구하지 못했습니다(→[자료]).

※ 팬 번역·해설. 가사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원문 / 발음 / 뜻 순입니다.
※ 표시와 방침 → 「번역노트를 읽는 법」 https://startnote.tistory.com/98
※ 발음란은 레이블 공식 뮤직비디오의 가창을 청음으로 적었습니다. 「瞑って」 한 자리는 아직 닫지 못했습니다(→[미결]).
※ 원문란의 표기·전각 공백·연 구분은 기저인 우타넷의 것이고 인쇄면이 아닙니다(→[미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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見つめないで 哀しい方を  [1]
미츠메나이데 카나시- 호-오
바라보지 마, 슬픈 쪽을

目を瞑って 口づけしよう
메오 츠뭇테 쿠치즈케시요-
눈을 감고 입 맞추자

甘く溶けるメロディー
아마쿠 토케루 메로디-
달콤하게 녹는 멜로디


引きこまれて  [1]
히키코마레테
빨려 들어가

迷宮のパラダイス  [2]
메-큐-노 파라다이스
미궁의 파라다이스

出口もなく 終わりもなく
데구치모 나쿠 오와리모 나쿠
출구도 없이, 끝도 없이

包まれていたいの  [4]
츠츠마레테이타이노
감싸여 있고 싶어


邪魔しないで  [3]
쟈마시나이데
방해하지 마

真夜中のパラダイス
마요나카노 파라다이스
한밤중의 파라다이스

息もせずに
이키모 세즈니
숨도 쉬지 않은 채

潜っていく
모굿테이쿠
깊이 들어가

二人だけのダンス
후타리다케노 단스
둘만의 댄스


探さないで  [3]
사가사나이데
찾지 마

美しいラビリンス  [2]
우츠쿠시- 라비린스
아름다운 라비린스

口づけして もう戻れない
쿠치즈케시테 모- 모도레나이
입 맞추고 이제 되돌아갈 수 없어

二人だけのダンス
후타리다케노 단스
둘만의 댄스


迷い込んで  [2]
마요이콘데
헤매며 들어가

白夜のように
뱌쿠야노 요-니
백야처럼

痺れたまま どちらからも
시비레타 마마 도치라카라모
얼얼한 채로 어느 쪽도

帰ろうとはせずに
카에로-토와 세즈니
돌아가려 하지는 않고


止まらないで  [3]
토마라나이데
멈추지 마

揺れていたいの  [4]
유레테이타이노
흔들리고 싶어

何も言わず
나니모 이와즈
아무 말 없이

口づけして
쿠치즈케시테
입 맞추고

忘れさせてすべて
와스레사세테 스베테
잊게 해, 전부


止まらないで
토마라나이데
멈추지 마

揺れていたいの
유레테이타이노
흔들리고 싶어

何も言わず
나니모 이와즈
아무 말 없이

口づけして
쿠치즈케시테
입 맞추고

空から墜ちる  [1]
소라카라 오치루
하늘에서 떨어져


見つめないで 哀しい方を
미츠메나이데 카나시- 호-오
바라보지 마, 슬픈 쪽을

目を瞑って 口づけしよう
메오 츠뭇테 쿠치즈케시요-
눈을 감고 입 맞추자

甘く溶けるメロディー
아마쿠 토케루 메로디-
달콤하게 녹는 멜로디


引きこまれて
히키코마레테
빨려 들어가

迷宮のパラダイス
메-큐-노 파라다이스
미궁의 파라다이스

出口もなく 終わりもなく
데구치모 나쿠 오와리모 나쿠
출구도 없이, 끝도 없이

包まれていたいの
츠츠마레테이타이노
감싸여 있고 싶어


見つめないで 哀しい方を
미츠메나이데 카나시- 호-오
바라보지 마, 슬픈 쪽을

目を瞑って 口づけしよう
메오 츠뭇테 쿠치즈케시요-
눈을 감고 입 맞추자

甘く溶けるメロディー
아마쿠 토케루 메로디-
달콤하게 녹는 멜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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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해]


이 아래는 가사보다 길다. 다 읽을 필요는 없다.

하나만 읽고 갈 거면 [주해 1]이다 — 서로 다른 일곱 연이 모두 뒤를 열 수 있는 꼴로 시작한다.


[1] 연을 여는 꼴

기저로 삼은 우타넷의 연 구분을 따르면 이 곡은 열 연이고, 되풀이를 빼면 서로 다른 연이 일곱이다. 그 일곱이 모두 「~ないで」나 て형으로 시작한다. 예외가 없다.

  아래는 되풀이까지 센 것이다.

  ないで 일곱   見つめないで ×3 · 邪魔しないで · 探さないで · 止まらないで ×2
  て형 셋      引きこまれて ×2 · 迷い込んで

두 꼴은 모두 뒤로 이어질 수 있는 형태이면서, 자리에 따라 문말의 금지나 요청으로도 선다. 그러므로 이 꼴 자체가 문장을 닫지 않는다고 할 수는 없다 — 이 글의 뜻 단도 「바라보지 마」·「방해하지 마」로 닫았다. 남는 것은 열 연의 첫머리가 모두 뒤를 열어 둘 수 있는 같은 계열이라는 사실이다.

여기서부터는 읽기다.

이 연 구분을 전제로 보면, 연마다 뒤를 열 수 있는 꼴로 시작한다. 새 가사가 나오는 마지막 연인 일곱째 연은 「空から墜ちる」로 닫히고, 그 뒤에는 첫 두 연이 되돌아온 다음 첫 연이 한 번 더 온다. 열림에서 떨어짐으로 갔다가 처음으로 돌아오는 이 배열이, 제목 「ラビリンス」의 미궁 — 빠져나가기보다 안으로 이어지는 곳 — 과 겹쳐 보인다. 다만 작사가가 그것을 겨누었는지는 대지 못한다.


[2] 迷宮과 ラビリンス

미궁·미로라는 같은 뜻자리의 두 낱말이 한자어 「迷宮」과 가타카나 외래어 「ラビリンス」로 나온다. 이 곡에서 둘이 같은 공간을 가리키는 것으로 읽히지만, 그것까지 표기만으로 닫히지는 않는다.

  迷宮のパラダイス   한자
  美しいラビリンス   가타카나 · 제목어
  迷い込んで        같은 迷

곡의 제목은 가타카나 쪽이다. 뜻 단은 한자를 「미궁」으로, 가타카나를 「라비린스」로 갈라 받았다.

뜻 단에서는 「미궁」이 낱말 자체로 뜻이 서는 데 비해 「라비린스」는 음차라, 둘이 같은 것을 가리킨다는 것이 읽는 사람에 따라 갈린다. 이 주해가 그 자리를 대신한다.


[3] 말을 거는 상대

이 곡에는 인칭대명사가 하나도 없다. 사람을 명시적으로 세우는 말은 「二人」이고, 「どちら」는 방향과 사람을 함께 가리킬 수 있는 말이다(→[자료]). 그런데도 상대를 전제로 읽히는 자리는 있다 — 이 문맥의 「口づけしよう」는 청유로도, 「忘れさせて」는 요청으로 읽힌다.

여기서부터는 읽기다.

「見つめないで」는 다음 줄에 「口づけしよう」가 와서 함께 있는 상대에게 하는 말로 읽힌다. 「止まらないで」도 독립된 금지로 읽으면 같은 쪽이다(연결형도 열린다 →[미결]). 「邪魔しないで」는 뒤에 「二人だけのダンス」가 놓여 있어 둘의 바깥에서 끼어드는 쪽을 물리는 말로도 읽힌다. 다만 어휘가 그것을 확정하지는 않는다 — 함께 있는 상대에게 방해하지 말라고 할 수도 있다. 배열이 그 읽기를 밀어 줄 뿐이다.

  邪魔しないで … 二人だけのダンス
  探さないで   … 二人だけのダンス

같은 꼴이 두 자리에서 되풀이된다. 「探さないで」는 여기에 더해 목적어가 없어, 나를 찾지 말라는 말인지, 둘을 찾지 말라는 말인지, 출구를 찾지 말라는 말인지까지 열려 있다(2연에 「出口もなく」가 있다 →[미결]).

그렇게 읽으면 이 곡은 인칭을 하나도 쓰지 않으면서 말을 건네는 쪽을 갈라 놓은 셈이 된다 — 함께 있는 상대와, 바깥. 다만 원문이 그것을 정하지 않으므로 이 글도 정하지 않는다.


[4] 「の」가 붙는 두 자리

문말의 「の」가 서로 다른 두 구절에 붙고, 되풀이까지 세면 네 번 나온다 — 「包まれていたいの」와 「揺れていたいの」다.

이 곡에서 화자가 「~하고 싶다」는 바람을 직접 말하는 곳은 이 두 자리뿐이다. 그 바람은 「たい」가 세우고, 문말의 「の」는 단정을 누그러뜨리는 결을 더한다. 사전은 내려가는 억양으로 단정을 누그러뜨리는 「の」를 여성이 많이 쓰는 말투로 싣는다(→[자료]).

여기서부터는 읽기다.

노래에서는 음높이가 선율에 묶여 억양으로 가르기 어렵지만, 두 자리 모두 묻는 말이 아니라 바람을 말하는 자리라 이 뜻으로 읽었다.

뜻 단은 「~고 싶어」로 받았다. 자기 바람이라는 것은 「~고 싶어」가 그대로 지지만, 「の」가 더하던 누그러뜨림도, 여성이 많이 쓰는 말투의 결도 별도 형태로 서지 않는다. 이 주해가 그 자리를 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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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 기저 — 인쇄면을 구하지 못했다

  · 우타넷(uta-net.com/song/228117)을 기저로 삼았다. 40줄 · 연 10개 · 전각 공백 10자리다.
  · Musixmatch와 대조했다. 연 구분이 없고 공백이 모두 반각인데, 공백을 지우고 이어 붙이면 두 전문이 완전히 일치한다. 갈리는 것은 줄 병합 세 자리뿐이고(자리는 따로 적어 두지 않았다) 반각 공백의 수도 그 병합으로 설명된다. 싱크용으로 재조판된 것으로 보이므로 줄 나눔과 공백 층은 증인으로 세우지 않았다.
  · 우타텐은 후리가나를 단다. 본문 전체를 전수로 대조하지는 않았고 후리가나를 참고했다. 「瞑って」에 「つぶ」를, 「方」에 「ほう」를 단다. 확인한 범위에서 기저와 갈리는 본문 표기는 한 자리다 — 「空から墜ちる」를 「空から堕ちる」로 적는다. 표기가 갈리는 자리라 [미결]에 남긴다. 다만 같은 페이지가 작곡가를 「Shinichi Osaka」로 적는데 大沢은 Osawa다. 보조 필드에 오류가 나는 소스이므로 후리가나도 인쇄면 후리가나와 같은 등급으로 두지 않았다.
  · JOYSOUND도 댔다. 통상형을 비껴간 세 자리에서 기저와 같다 — 「墜ちる」·「瞑って」·「哀しい」. 세 자리 가운데 우타텐과 갈리는 것은 「墜/堕」 한 자리이고, 우타넷·Musixmatch·JOYSOUND 대 우타텐의 셋 대 하나가 된다(→[미결]). JOYSOUND는 작사·작곡을 로마자로 Atsushi Yanaka·Shinichi Osawa로 적고 편곡은 적지 않는다.
  · 일치가 계통을 정하지는 않는다. 원본이 하나면 정확한 전사 둘도 일치한다. 여기서 댈 수 있는 것은 기저·Musixmatch·JOYSOUND가 그 표기를 함께 지지한다는 데까지다.


■ 표기

  · 통상형을 비껴가는 표기로 짚은 것이 셋이다. 「哀しい」(悲しい 아님) · 「瞑って」(瞑은 상용한자 밖) · 「墜ちる」(落ちる 아님). 「哀しい」·「墜ちる」의 통상형(悲しい·落ちる)은 곡 안에 나오지 않는다.
  · 「引きこまれて」는 「引き込まれて」가 아닌 혼용 표기다.
  · 「探さないで」는 探으로 적는다(捜가 아니다). 探과 捜는 둘 다 상용한자 표기의 さがす라 통상형을 비껴간 셋에 넣지 않았다.
  · 「見つめないで」는 사전 표제 「見詰める」와 달리 つめ를 가나로 적는다 — 「引きこまれて」와 같은 혼용이다. 곡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口づけ」도 づけ를 가나로 적는다. 이 둘은 기저와 Musixmatch까지만 대조했다.
  · 인쇄면이 없으므로 이 표기들을 「골랐다」고 적을 수 없다. 지금 댈 수 있는 것은 기저와 Musixmatch가 앞의 네 표기(哀しい·瞑って·墜ちる·引きこまれて)를 함께 적고(가나 혼용 見つめ·口づけ와 探도 둘이 같다), JOYSOUND는 대조한 세 표기가 모두 기저와 같으며, 우타텐은 「哀しい」·「瞑って」에서는 같고 「おちる」의 한자만 「堕」로 달리 적는다는 데까지다.


■ 밖에서 가져온 사전

  「落ちる」      『デジタル大辞泉』(Weblio 경유) — 표제를 「落ちる/▽堕ちる/▽墜ちる」로 싣는다(▽는 상용한자표에 없는 읽기).
                  세 표기의 결 차이는 적지 않는다.
  「潜る」(もぐる) 『デジタル大辞泉』(Weblio 경유) — 「1 水の中にくぐって入る。 2 物の中や下に入り込む」.
  「瞑る」(つむる) 『デジタル大辞泉』(Weblio 경유) — 「目を閉じる。つぶる」.
  「見詰める」     『デジタル大辞泉』(Weblio 경유) — 「対象から目をそらさずにじっと見つづける。凝視する」.
  「どちら」       『デジタル大辞泉』(Weblio 경유) — 「1 ㋐ 不明または不特定の方向・場所をさす。 ㋑ 複数の中から一つだけを、
                  限定しないまま、取り立てて指す。 2 ㋑ 複数の中から一人だけを、限定しないまま、取り立てて指す」.
  「の」(終助詞)   『デジタル大辞泉』(Weblio 경유) — 「1 (下降調のイントネーションを伴って)断定の言い方を和らげる意を
                  表す。多く、女性が使用する」.


■ 발매

  · 2017.4.22 — RECORD STORE DAY 한정 12인치 바이닐. 2017.4.28 — 디지털 싱글(cutting edge). 2017.6.7 — 앨범 『何度でも新しく生まれる』 3번 트랙. 12인치와 앨범 실물은 확인하지 못했고, 발매 정보는 레이블 공식 디스코그래피와 타워레코드 표기에 기댄다.
  · 우타넷이 적는 「2017/06/07」은 앨범 발매일이지 이 곡의 최초 발매일이 아니다.


■ 크레딧

  · 우타넷은 로마자로만 적고 보컬을 적지 않는다.
  · 레이블 공식 영상 설명란(avex 채널, 2017.6.6 게시)이 보컬 満島ひかり, 작곡 大沢伸一, 작사 谷中敦(도쿄 스카 파라다이스 오케스트라)를 적는다. 인쇄면은 아니나 레이블 공식 채널이 직접 적은 것이므로 2차 전사보다 위에 두었다.
  · 「満島」는 みつしま다. 본인 공식 유튜브 채널이 이름을 로마자 「Hikari Mitsushima」로 적는다.
  · 「谷中」은 やなか다. 유튜브 자동번역이 「다니나카」로 옮기는데 이는 「谷」을 たに로 읽은 것이고, 우타넷 크레딧란의 로마자 「Atsushi Yanaka」가 やなか를 가리킨다.
  · 편곡 한자는 타워레코드 앨범 페이지가 적는다 — 「Shinichi Osawa、Yoshito Tanaka (田中義人)、石坂慶彦」이다. 2차 DB이고 실물은 확인하지 못했다. 편곡자의 읽기와 차례는 우타넷 편곡란의 로마자(Yoshihiko Ishizaka・Shinichi Osawa・Yoshito Tanaka)를 따랐다.
  · MONDO GROSSO는 오사와 신이치의 프로젝트이고, 작사는 그 밖에서 왔다(출처를 따로 적어 두지 않았다).
  · 공식 영상 설명란은 곡명을 「Labyrinth」로 적는다. 우타넷 표기는 「ラビリンス」다. 가사 안에서 갈리는 것은 한자와 가타카나 두 층이고(→[주해 2]), 로마자는 가사 밖이다. 곡명은 기저인 우타넷의 「ラビリンス」를 따랐다. 인쇄면은 확인하지 못했다.


■ 발음

  · 청음은 레이블 공식 뮤직비디오(avex 채널)로 했다. 디지털 싱글과 앨범에 서로 다른 믹스가 있다고 알려져 있어(출처를 따로 적어 두지 않았다), 아래 발음 판별은 그 영상에 실린 가창에 한정한다.
  · 가창으로 닫은 것 넷 — 「方」은 ほう(뜻도 함께 닫힌다. 「슬픈 쪽을」이지 「슬픈 사람을」이 아니다), 「白夜」는 びゃくや, 「止まる」는 とまる, 「潜る」는 もぐる(くぐる가 아니다. 잠수하거나 안으로 들어가는 쪽의 말이다).
  · 「瞑って」는 청음이 「つむって」 쪽으로 기운다. 다만 또렷하지는 않다 — /b/는 두 입술을 닫았다 터뜨리고 /m/은 코로 울림이 이어지는데, 이 가창에서는 그 차이가 분명하지 않았다. 우타텐 후리가나는 「つぶ」로 반대쪽이나, 이 자료는 같은 곡에서 보조 필드에 오류가 있어 등급을 낮춰 두었다. 「つぶる」·「つむる」 둘 다 표준이라 어느 한쪽을 오독으로 물릴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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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결]

검토하지 않고 남긴 것이 아니라, 지금의 자료와 원문만으로는 닫을 수 없다고 밝힌 자리들이다.

  · 인쇄면. 통상형을 비껴간 표기 셋(哀しい·瞑って·墜ちる)과 가나 혼용 셋(引きこまれて·見つめ·口づけ), 전각 공백, 연 구분과 행 나눔, 곡명 표기(ラビリンス/Labyrinth)가 인쇄면으로만 닫힌다.
  · 「空からおちる」의 한자. 우타넷·Musixmatch·JOYSOUND는 「墜」, 우타텐만 「堕」로 적는다(→[자료]). 墜는 墜落, 堕는 堕落의 글자라 어느 쪽이냐에 따라 떨어짐의 결이 갈린다고 읽을 수 있다 — 『デジタル大辞泉』은 세 표기를 한 표제에 묶을 뿐 결 차이는 적지 않는다(→[자료]). 기저를 따라 「墜」로 두었고 인쇄면은 아직 못 댔다.
  · 「瞑って」가 つぶって인지 つむって인지. 청음은 「つむって」 쪽으로 기울지만 또렷하지 않고, 후리가나를 단 자료는 우타텐 한 곳인데 반대쪽을 적는다. 인쇄면 후리가나는 확인하지 못했다(→[자료]).
  · 「石坂慶彦」·「田中義人」의 한자를 실물로 확인하지 못했다. 지금은 2차 DB 한 곳에만 기댄다(→[자료]). 「大沢伸一」은 레이블 공식 영상 설명란이 한자로 적는다.
  · 「探さないで」의 목적어. 나를 찾지 말라는 말인지, 둘을 찾지 말라는 말인지, 출구를 찾지 말라는 말인지 원문이 정하지 않는다(→[주해 3]). 앞의 자료 미결들과 달리 본문 자료를 더 확보해도 닫히지 않는다 — 작사가의 명시적인 설명이 없는 한 원문만으로는 갈리지 않는다.
  · 「止まらないで」가 독립된 금지인지 「揺れていたいの」에 붙는 연결형(멈추지 않고)인지. 문법은 둘 다 연다. 이것도 본문 자료만으로는 닫히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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